AI는 더 많이 쓰인다. 한국 반도체도 계속 웃을까
빅테크의 구매 계획과 SK하이닉스의 국내 투자를 통해 보는, AI 호황 이후의 준비.
AI 호황의 수요, 호황이 남긴 이익의 배분, 사람과 지역, 기술 전략, 국가 지원과 세수까지. 한국 반도체가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방법을 일곱 편으로 짚었다.
빅테크의 구매 계획과 SK하이닉스의 국내 투자를 통해 보는, AI 호황 이후의 준비.
성과급과 주주환원, 다음 공장의 투자비. 호황의 이익을 나누기 전에 합의해야 할 계산과 약속.
SK하이닉스 DDR3L 메모리 칩, 2024년 10월 촬영. 최신 HBM 제품 사진은 아니다. © Raimond Spekking / CC BY-SA 4.0 · via Wikimedia Commons
올해의 성과를 나누는 일과 다음 기술을 함께 만드는 일. 한국 반도체의 보상은 두 시간표를 연결해야 한다.
사진: Coolcaesar / Wikimedia Commons, Jacek Halicki 보정 · CC BY-SA 4.0.
공장은 건물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물의 품질, 전기의 안정성, 사람의 숙련을 함께 갖춰야 호남의 투자가 생산으로 이어진다.
사진: Dohuskor · Gwangju View · 저작자 퍼블릭 도메인 제공
더 많이 만드는 능력에서 무엇을 함께 설계할지로. 맞춤형 메모리와 소프트웨어가 바꾸는 기업의 선택.
엔비디아 H100 카드. 2023년 자료영상의 한 장면으로, 본문의 HBM4 제품 사진은 아니다. 영상: 极客湾Geekerwan · 원본 영상 · NVIDIA H100 (极客湾Geekerwan) 017 · CC BY 3.0
대출액이 곧 보조금은 아니다. 지원이 앞당긴 투자와 사회에 남긴 성과를 구분해서 묻는다.
반도체 공장과 공공 기반시설을 표현한 가상 장면. NEXT 제작 · AI 생성 이미지.
정부는 늘어날 세금의 일부를 남겨 두겠다고 한다. 그 돈으로 시작하는 사업을 언제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가 다음 질문이다.
호황의 수입과 지속적인 지출을 웨이퍼와 장부로 표현한 연출 이미지. NEXT 제작 · AI 생성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