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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80%인데, 정부는 왜 원전을 다시 묻나
원전이 필요하다는 답과 무엇을 늘릴지에 대한 답은 달랐다
사진: 한국수력원자력 · Saeul Nuclear Power Plant Units 1 and 2.jpg · 공공누리 제1유형
통일탑을 헌 지 2년 8개월, 휴전선에 지뢰가 터졌다
'적대적 두 국가' 2년 8개월, 경계는 요새가 됐지만 좌표는 비어 있다
사진: 대한민국 국군 Republic of Korea Armed Forces(촬영 박흥배) · 2012.12.4 육군 15사단 전방 GOP 철책경계 (8245223341).jpg · CC BY-SA 2.0
AI는 더 많이 쓰인다. 한국 반도체도 계속 웃을까
빅테크의 구매 계획과 SK하이닉스의 국내 투자를 통해 보는, AI 호황 이후의 준비.
반도체가 번 돈은 누구의 몫인가
성과급과 주주환원, 다음 공장의 투자비. 호황의 이익을 나누기 전에 합의해야 할 계산과 약속.
SK하이닉스 DDR3L 메모리 칩, 2024년 10월 촬영. 최신 HBM 제품 사진은 아니다. © Raimond Spekking / CC BY-SA 4.0 · via Wikimedia Commons
주식 보상은 다음 반도체를 만들 사람을 붙잡을까
올해의 성과를 나누는 일과 다음 기술을 함께 만드는 일. 한국 반도체의 보상은 두 시간표를 연결해야 한다.
사진: Coolcaesar / Wikimedia Commons, Jacek Halicki 보정 · CC BY-SA 4.0.
호남에 반도체 공장이 오면, 무엇이 달라져야 하나
공장은 건물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물의 품질, 전기의 안정성, 사람의 숙련을 함께 갖춰야 호남의 투자가 생산으로 이어진다.
사진: Dohuskor · Gwangju View · 저작자 퍼블릭 도메인 제공
특집 시리즈
AI 시대, 한국 반도체의 선택
AI 호황의 수요, 호황이 남긴 이익의 배분, 사람과 지역, 기술 전략, 국가 지원과 세수까지. 한국 반도체가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방법을 일곱 편으로 짚었다.
북핵과 동북아의 선택
제재가 막은 것과 막지 못한 것, 협상의 교환 조건, 북중러와 한미일의 이해관계, 그리고 한국이 바꿀 수 있는 것을 다섯 편으로 정리했다.
사진: Valarie · UNflags.jpg · CC BY 3.0
핵추진 잠수함, 한국의 선택
핵추진 잠수함의 군사적 가치, 미국과의 협력 조건, 정권이 바뀌어도 사업을 이어 갈 장치를 세 편으로 살폈다.
사진: PoorTom · Astute2.JPG · 저작자 공개 이용 허락






